조 실장은 2022년 9월30일 취임 이래 1년 7개월간 충북도정을 지원하며 주요 성과를 이끌어냈다. 주요 성과로는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달성이 손꼽힌다. 이는 출산육아수당 1,000만 원 지급과 전국 최초 난자냉동 시술비 지원 등 과감한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출생아 수 증가세를 이끌었다. 또한 정부와 국회를 부지런히 방문해 2024년 정부 예산 8조 8296억 원을 확보하는 등 도정 사상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하는데 기여했다. 지난해 충북도 상징마크(CI)와 브랜드슬로건(BI) 교체도 빼놓을 수 없다. 25년 만에 새롭게 개발된 CI는 한글 초성 ‘ㅊ’과 ‘ㅂ’을 조합한 디자인으로, 충북도의 다양한 문서와 홍보물에 활용되고 있다. 중부내륙특별법 제정을 통해 중부내륙시대 개막에도 일조했다. 이 법은 중부내륙 지역의 수자원과 백두대간 보호를 위해 과도한 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법안으로 발의 1년 만에 국회를 통과했다. 이외에도 조 실장은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수상과 2023년 행정안전부의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1위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1999년 진천군청에서 시작한 조 실장은 소방방재청, 국민안전처를 거쳐 행정안전부 대변인, 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재직기간 동안 보은군 공무원 역량강화교육, 일손돕기, 보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에 참여하며 고향사랑에 남다른 애착을 보여왔다. 산외면 장갑리가 고향인 조 실장은 장갑초, 보은중, 청주 세광고와 청주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