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정리 작업 미완성, 마을 주민들 우려

내북면 이원교 아래 쌓인 토사 잠재적 위험
2024. 03.11(월) 13:39


내북면 이원리 이원천변 하상정리 공사가 여전히 부실한 상황이다.

이 마을 입구 이원교 교각 밑에는 지난해 장마철에 쌓인 것으로 보이는 토사가 1m 이상 높이로 쌓여 있어,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다.

이 곳 주민들은 "현재 하상정리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인지, 아니면 일시적으로 중단된 것인지 알 수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집중호우시 물의 흐름에 지장을 줄 수가 있는 마을 앞 하상정리가 신속히 마무리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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