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북면 이원리 이원천변 하상정리 공사가 여전히 부실한 상황이다. 이 마을 입구 이원교 교각 밑에는 지난해 장마철에 쌓인 것으로 보이는 토사가 1m 이상 높이로 쌓여 있어,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다. 이 곳 주민들은 "현재 하상정리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인지, 아니면 일시적으로 중단된 것인지 알 수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집중호우시 물의 흐름에 지장을 줄 수가 있는 마을 앞 하상정리가 신속히 마무리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