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재한 예비후보는 지역 농업계가 직면한 인력난을 대응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4개 군 및 지역농협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그간 지역 농민들과 만남을 통해 얻은 민심 중 하나가 농촌의 인력난이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 중 하나임을 확인했다"면서 "동남 4군 각 지역에 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 설치, 외국인 노동자의 교육, 일자리 알선 및 정주여건 마련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이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국회에 입성하면 외국인고용법 개정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법 개정을 통해 농민들이 겪는 가격 불안정과 농촌의 인력난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도 기여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재한 예비후보는 "동남4군 지역 농민들의 어려운 현실을 살피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 동남4군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공약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