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말티재, 수묵화 같은 설경 속으로
2024. 02.25(일) 20:14

2월의 마지막 주말, 밤사이 내린 눈이 우리 주변을 하얗게 덮으면서 곳곳에서 아름다운 설경이 펼쳐졌다.

그 중에서도 속리산 말티재 인근의 풍경은 마치 한 폭의 수묵화와 같은 아름다움을 연상시키며. 이제 겨울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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