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화재로 여직원 A(34)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30분만에 진화됐지만 공장 내부 40%가 소실됐다. 경찰은 "가스보일러를 점화하던 중 불이 났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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