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부면 장암리 농산물가공공장 화재...30대 여성 부상
2024. 01.29(월) 18:30

27일 오전 8시37분께 탄부면 장암리 농산물(땅콩)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여직원 A(34)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30분만에 진화됐지만 공장 내부 40%가 소실됐다.

경찰은 "가스보일러를 점화하던 중 불이 났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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