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는 판매액 80억원을 목표로 지난해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하반기 동안 농가 450곳이 참여해 사과 2323톤을 판매하는 등 매출액 104억원을 달성해 목표보다 24억원가량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APC는 지난 8일 NS홈쇼핑을 시작으로 배달의민족 B마트 신규 시장 선점, 현대백화점 출하를 통한 보은사과 브랜드 이미지 고급화, 소포장 고부가가치 상품기획 등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목표 판매액은 200억원이다. 심진현 센터장은 "다양한 판로 확보와 이미지 고급화를 통해 보은사과가 전국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과수 원예산업 발전을 위해 포도‧복숭아 등 다양한 과수 원예작물 판로 개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