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지역 청년들의 창업성과와 앞으로의 창업 지원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행사는 지난 14일 그랜드컨벤션에서 열렸으며,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남부권혁신지원센터, 보은군농촌활력센터, 보은군 일자리종합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관광두레, 라이더타운 회인ㅎㅇ, 보은청년네트워크 등 청년단체 대표와 회원들이 참석했다. 포럼은 1,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는 2023년도 창업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5명의 청년 창업가의 성과 발표로 시작됐다. 2부 행사는 초빙된 ㈜크리에이트나인의 이소연 대표와 유한회사 고마다락의 민광동 대표가 각각 로컬크이에이터 브랜딩 전략, 스타트업 성장과정과 발전방향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창업에 관심이 있는 군내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영미 군 인구정책팀장은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하지만‘보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창업에 대한 성과를 거둔 것 같다"며 "오늘 포럼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 등을 반영한 효과적인 청년창업을 지원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