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저서 '박덕흠의 물이 가는 길'은 박 의원이 서울시 토목직 공무원으로 시작해 3선 국회의원이 되기까지의 여정과 충북 동남부 4군(보은‧옥천‧영동‧괴산) 주민들과의 다양한 에피소드, 군민들에게 부치는 편지 등 모두 7장으로 구성됐다. 박덕흠 의원은 "'물이 가는 길'은 그릇이 네모나면 네모난 대로, 둥그스름하면 둥근 대로 자신을 변화시키는 물(水)처럼, 누구와도 다투지 않고 순응하며 정치하고자 하는 마음을 책에 담았다"고 전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