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트리는 12월 한 달 동안 민원실을 환하게 밝히며, 지친 군민들에게 위로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은 트리에 자신의 소망을 담은 메시지를 남길 수 있으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돼 있다. 임춘빈 민원과장은 "민원인들이 크리스마스 트리의 불빛에서 추운 연말에 따뜻한 기운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공감하고 찾고 싶어지는 민원실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