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을 요구한 한 독지가가 고향인 마로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kg씩 담겨있는 21세트의 소고기 묶음을 마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익명의 기부자는 "최근 물가상승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영 마로면장은 "기부자의 따뜻한 배려와 나눔의 정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독지가의 뜻을 잘 살려 면내 독거노인 가정에 기탁물품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에는 보은군 회인면행정복지센터에 익명의 기부자가 편지와 함께 건멸치 138상자를 놓고가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