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가을철 등산객 증가에 따른 조난, 실족, 고립 등 각종 산악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보은소방서 구조대원 21명과 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 사무소 직원 3명이 참여했다. 훈련의 주요 내용으로는 산악 사고 안전수칙 숙지, 산악구조장비 조작 및 숙달, 산악 사고 인명 구조 기법 개발, 산악 사고 대비 인명 구조 실전 훈련 등이다. 김혜숙 서장은 "산악 사고 구조는 대상자 발견부터 안전한 구조까지 여러가지 어려움이 동반된다"며 "지속적인 산악 구조훈련을 통해 구조대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