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대표로 출전한 온제향가(대표 장석근)는 지난 12일 증평군 보강천 체육공원에서 열린 25회 충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에서 보은의 맛을 선보였다. 이번 음식 경연에는 왕중왕, 제과제빵, 대학생 등 3개 부문 25팀이 참가했다. '온제향가'가 참가운 왕중왕전 부문에는 도내 시·군 향토음식경연대회 역대 수상업소 12개소가 출전했다. '온제향가'는 보은의 맛을 알리기 위해 소고기에 제철 나물을 넣고 쌈 모양으로 말아서 만든 '제철나물한우말이'를 출품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금상을 수상했다. 보은군 내북면 아곡리에 위치한 '온제향가'는 농가 맛집으로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대추, 사과, 한우를 이용한 음식을 선보였다. 이와함께 대추술과 연잎밥 제조공장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 농업농촌의 6차 산업 모델로 발전하고 있다. 장석근 대표는 "군에서 생산한 제철 농산물을 가지고 열심히 음식을 만든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건강에 좋은 바른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갖고 연구 노력헤 보은 전통 음식을 전국을 넘어 세계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