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대추축제의 주요행사 중 하나로 개최되는 속리산 단풍가요제는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했다. 이번에 개최된 속리산 단풍가요제에는 전국에서 173개 팀이 참여해 지난 9월 치열한 예선을 거쳐 9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김연미씨(광주시)가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을 수상한 김씨는 열창해 상금 1000만 원을 받았다. 금상에는 아에이오우(박수아외 2명·대전)팀이, 은상은 김민서(청주)씨가, 동상은 오정훈(서울), 희선(서울)씨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날 단풍가요제에는 3000여 관광객이 운집해 역대 최고 성황을 이뤘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