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충북본부가 주최하고 충북도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서 영동군 김경배씨가 경산우 1부에서 최우수상을, 송상헌씨와 박노성씨는 경산우 2부와 3부에서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사무소로는 보은옥천영동축협 영동지점이, 우수직원으로는 영동지점 이경희 계장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하지만 아쉽게도 보은과 옥천지역은 구제역 발생으로 심사에서 제외됐다. 구희선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모든 농가가 한우 개량에 힘쓴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축산 산업의 바탕이 되는 가축개량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