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이번 특별점검은 여름 휴가철과 실내 에어컨 사용량의 증가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현재 일평균 약 30명대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내달 5일까지 관내 요양병원, 요양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등 총 10개소의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입소자의 선제 PCR 검사 실시, 외출·외박자 관리, 예비병실 확보 여부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감염취약시설 내 고령 입소자의 중증화율 및 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특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며 "현장점검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시설과 공무원간 1:1 매칭을 통한 집중관리, 종사자의 선제적 PCR 검사 실시, 자가검사키트 등 다양한 방역물품을 제공하며 코로나19 특별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