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어린 학생들에게 마음껏 체육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티볼 스포츠클럽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개회식이 열린 30일에는 KBO 허구연 총재를 비롯해 최재형 보은군수와 우경수 부군수, 윤갑진 보은체육회장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티볼 대회는 전국 50개 초등 티볼 스포츠클럽을 비롯해 대만과 일본 티볼 팀까지 총 53개 팀1,0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챔피언스리그(총 7개 조), 여학생리그(총 5개 조), 국제교류리그(총 3개 조)로 나눠 펼쳐진다. 각 리그 별로 조별 예선을 거쳐 결승 토너먼트를 진행, 리그별 우승 팀을 가린다. 대회 기간 중에는 홈런왕 페스티벌 이벤트도 열린다. 홈런왕 페스티벌에서는 각 팀별 남녀 학생이 한 명씩 참여해 타격 최고 거리를 합산하여 승부를 겨루게 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