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2201부대와 3대대 장병들은 보은읍 중초2리·월송1리, 수한면 묘서1리·묘서2리·소계리·질신리, 삼승면 선곡리, 회남면 거교리 등 총 8개 지역에 투입돼 응급 복구작업을 완료했다. 이들 장병들은 산사태와 토사 유실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작업에 투입돼 수재민들의 시름을 덜어주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재형 군수는 "군 장병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신속한 복구 작업이 가능했다"며, "신속한 복구작업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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