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인면 용촌리 인근 회인천은 이번 장마로 인해 1.8㎞ 구간에 10개소의 제방 및 호안이 유실된 곳이다.
이날 김 지사는 현장을 둘러본 뒤 관계 공무원들에게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주에도 청주시와 충주시, 단양군, 괴산군, 음성군 등 이번 장마로 인한 피해 지역 곳곳을 다니며 수해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오송 미호강 가설제방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며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김 지사는 오송 궁평2지하차도 참사 합동분향소가 설치된 지난 20일 이후 매일 아침 분향소를 방문해 헌화와 묵념, 목례로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김 지사는 이번 수해 재난 사고와 관련 "도 재난안전시스템 전반에 대해 원점에서부터 재정비해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