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빈집 활성화와 귀농·귀촌인에게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사업에는 총 2억 4000만원이 투입되며, 빈집 리모델링 및 이동식 조립 주택 설치를 포함한 4개소에 각각 6000만원의 지원이 이루어진다. 참여 대상자는 농촌지역 빈집 또는 부지 소유주, 또는 7년 이상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개인이나 마을회이어야 하며,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등기부등본상 근저당설정이 없어야 한다. 선정된 사업자는 빈집을 리모델링하거나 부지에 이동식 주택을 설치한 후, 최소 7년 이상 귀농·귀촌인에게 임대해야 한다. 이렇게 조성된 희망둥지는 귀농·귀촌인이 2년 동안 사용하며, 필요에 따라 1년 추가 연장 사용할 수 있다. 지원사업에 참여하려는 희망자는 구비서류를 준비해 14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 희망자가 일정 기간 동안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희망둥지를 조성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농정과 귀농귀촌팀(☏540-3402)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