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 의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과 그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한 수해 방지 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사후 대응 및 복구에 치중하기보다는 사전 예방에 초점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 의원은 "충북의 피해 사례 등을 분석해 문제점을 파악한 뒤 수해 대비에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민·관·군이 함께하는 수해 예방훈련과 함께 하천 정비 사업의 조속한 완료, 하수관로 및 배수펌프장 정비, 충북 내 공군부대와 연계한 기상 예보 전파 및 대피 방안 마련 등을 제안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재해는 우리가 예상치 못하는 장소와 시간에서 발생한다. 재해 대비 연습 등 철저한 준비만이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5분 발언을 마쳤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