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20년 이상 경과한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점검한다. 집중안전점검은 보은읍 대동아파트, 극동아파트, 남양리츠빌 등 모두 34개소를 대상으로 보은소방서와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 분야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되며, 중대 결함이 발견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정밀 안전진단 및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취한다. 김현기 군 주택팀장은 "공동주택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