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심극장은 지난 22일 결초보은 문화누리관에서 열렸으며, 접근성이 낮아 문화생활이 어려운 대청댐 노인복지관 이용자와 치매환자 등 90명을 초청돼 영화 '웅남이'를 관람했다. 이날 상영된 영화 ‘웅남이’는 코믹 액션 영화로 관람객들에게 치매라는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고 잠시나마 마음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 김기혜 보건소장은 “김기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치매愛 안심극장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