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면 민판동 가는 길, 작약꽃 향기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선제적 대책
2023. 05.17(수) 13:01

속리산면 민판동으로 가는 길에 봄의 꽃 작약이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며 만개해 있다.

함박꽃이라고도 불리는 작약꽃은 5~6월의 초여름을 맞아 아름다운 꽃말인 수줍음을 상징한다.

한약재로 쓰이는 작약의 뿌리는 간 기능 개선과 염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지자체에서는 작약을 경관농업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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