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은 지난 5일 전국 어린이가족 320여명 초청해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학생들은 먼저 4일 서울 여의도 KBS 방송국에서 체험학습을 하고, 정부에서 준비한 숙소에서 친구들과 하룻밤을 보냈다. 이어 다음날인 5일 용산을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과 만났다. 학생들은 군악대 연주와 의장대의 시범 공연을 관람한 후 캐리커처 그리기와 페이스페인팅 체험, 배리어프리 연극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6학년 김미선 학생은 "지방에서 서울로 여행 오는 것이 어려웠는데 이번 어린이날에는 TV에서만 뵈었던 대통령님도 직접 만나보고 서울을 구경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성건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대통령과 함께한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하게 돼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 무척 기쁘다"며 "우리 학생들에게 이런 소중하고 값진 경험이 살아가는데 긍정적인 에너지가 되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