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법주사...문화재 관람료 면제 첫날

불교문화유산 보호 캠페인 및 현판식 진행
2023. 05.06(토) 21:34

문화재 관람료 면제 첫날인 4일 국립공원 속리산 법주사 입구에서는 불교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캠페인과 '불교문화유산 안내소' 현판식 행사가 열렸다.

조계종과 문화재청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조계종 총무부장 호산스님과 법주사 주지 정도스님, 이경훈 문화재청 차장, 국민의힘 이종배 국회의원과 민주당 정청래 의원 등이 참석했다.

앞서 문화재청은 지난 1일 대한불교 조계종과 업무협약을 하고 국가지정문화재를 보유한 사찰 65개소에 대해 문화재 관람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늘(4일)부터는 전 국민 누구나 사찰 소유 문화재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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