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산업경제위 박경숙 위원장을 비롯해 소속 위원들과 과수 피해 농가, 충북도 농정국 및 농업기술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피해 농가의 의견을 수렴과 향후 지원대책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과수 농가들은 재해보험 관련 실효성, 농가 의견 반영, 송풍법 도입, 약제지원 등을 건의하며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동상해 방지 기술 보급에 관심을 갖고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경숙 위원장은 "냉해 피해로 인한 과수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크게 우려하고 하고 있다"며 "17개 광역지자체와 협의해 정부차원의 예방과 대책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