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은 충북도에서 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 등 7개 시․군의 자립 발전역량 강화를 위해 사회기반시설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로 인해 보은군은 지난 1월 도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15억 7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보은대교 4차로 확장 △보은교 접속도로 4차로 확장 △죽전지구 도시계획도로 2개 노선 신설 등이다. 최재형 군수는 "죽전지구 도시기반 조성사업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