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간장과 된장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져 깊은 맛과 풍미를 자랑한다. 속리산휴양사업소는 지난해, 메주 160kg(2가마)를 쑤어 직접 간장과 된장을 만든 뒤 음식 조리 시 활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휴양마을 찾은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용객들은 속리산휴양사업소에서 제공하는 된장과 간장을 맛본 후, 그 맛에 감탄하여 구입하고 싶어하는 문의가 늘어나는 상황이다. 장덕수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 "숲체험휴양마을을 찾는 이용객들이 몸과 마음의 휴식뿐만 아니라 음식 속에도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바쁜 일상에 지친 이용객 누구나 자연과 함께 힐링을 통해 건강하게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속리산 깊은 산속에 위치한 말티재 숲체험휴양마을은 건축부터 운영까지 속리산의 특성을 살린 친환경 휴양마을로 바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몸과 마음을 비우고 자연과 함께 쉴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