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최근 고온으로 인해 생육이 앞당겨진 과수들이, 3월 말부터 4월 초 기온이 떨어지면서 과수의 냉해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최 군수는 농정과, 농업기술센터 등 관계자들과 함께 피해 농가의 과수원을 찾아 저온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과수 농가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최 군수는 냉해 피해를 입은 삼승면 천남리의 사과 농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관련 부서의 "합동점검 및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기후변화에 따라 자연재해가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과수농가는 방상팬이나 미세살수 장치 등 기상 재해를 방지할 수 있는 시설물을 설치해 과수 피해를 최소화해 줄 것"을 부탁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