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버스와 영화관 등에 자살 예방 포스터와 현수막을 게시하고 농약 및 번개탄 판매자 교육과 자살 예방 스티커 부착을 실시한다. 더불어 경로당, 기업체 등을 방문하여 자살 예방교육 및 마음 건강검사를 진행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사례관리 대상자로 등록하여 문자, 전화 및 방문 상담 등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 이보경 군 의약보건팀장은 "군민들의 작은 관심으로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며 "소중한 생명을 잃지 않도록 주변에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살 및 정신건강 상담은 보은군 정신건강복지센터(☏544-6991) 또는 자살예방 상담전화(☏1393)를 통해 도움 받을 수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