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군에 따르면 이용주간은 오는 4월 4일까지이며, 보은군 공무원들도 적극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다 현재 군 내에는 7개 읍·면에 19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있으며, 이 업소들에게는 종량제(쓰레기)봉투 지원, 상하수도요금을 20%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와 지원책이 제공되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책을 넓히면서 경영개선 지원사업 등 소상공인 지원 정책에 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반기별 정기 재심사를 실시해 부적격업소에 대한 지정 취소 및 적격업소 재지정 등 업소 관리를 철저히 해나갈 방침이다. 최재형 군수는 “가격안정과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업주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착한 가격업소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내에 있는 착한가격업소로는 △보은읍 환요성, 삼보정, 중앙식당, 수한식당, 신사동왕족발, 피자이레, 엄마손칼국수, 성별식당, 혜성정육점식당, 성모미용실 이며 △속리산면 기사님식당, 송림식당 △마로면 봉이네돈까스 △수한면 수한칼국수, △회남면 보은생고기 △삼승면 원남식당 등 모두 16개소가 지정돼 있다. 신규 지정업소로는 △속리산면 팔도식당, 정이품식당 △회인면 초가집가든 등 3개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