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교육청에 전달된 '옐로카드'는 운전자가 멀리서도 어린이 보행자를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빛 반사용 안전용품이다.
형광색 카드로 만들어진 이 카드는 낮에는 햇빛을 받아 노란색으로, 밤에는 반사가 돼 운전자가 쉽게 어린이들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어린이들이 책가방 뒷면에 매달아 사용할 수 있는 연결 고리가 만들어져 있다. 최재형 군수는 "옐로카드가 어린이 보행 안전과 교통사고로부터 아동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과 안전용품 배부 등을 통해 어린이가 안전한 보은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