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윤 대표는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곰탕 한 그릇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해 6월부터 관내 7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윤 대표는 거동이 불편해 식당을 찾지 못하는 노인들에게는 포장된 음식을 직접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윤수자 대표는 "마을 어르신들이 점심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서 봉사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곰탕을 드시고 추운 겨울에도 기운을 내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음식 대접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에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