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한면 소재 제일건설 김현주 대표가 지난달 31일 수한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6박스를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앞서 김씨는 하루전인 30일에도 보은군청을 찾아 어려운 소외계층에 써달라며 현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 씨는 보은군 미래세대의 주역으로 현재 보은군청년회의소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김현주 대표는 "민선 8기 보은군이 지역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지원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해 감사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성의를 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