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이 주무관은 금강 상수원관리지역 내 토지매수사업 추진을 원만하게 진행해 사업의 속도감과 효율성을 높이고 대청호 주변 환경정화 활동에도 심혈을 기울여온 모범공무원이다. 그는 보은군 유일의 해양수산직 공무원으로 관공선을 이용해 대청호 수질환경을 위한 순찰을 하면서 폐그물과 쓰레기 수거에도 앞장서온 공무원으로 평가 받고 있다. 더욱이 그는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 지사와도 협력해 수질환경 보호와 수질 개선에 기여하며, 지난 2018년에는 엔진 고장으로 표류 중인 수상레져 고무보트를 신속히 견인해 인명 사고를 예방하기도 했다. 이처럼 이 주무관은 대청댐 주변의 쓰레기 블법 투기를 막기 위해 예방 활동을 펼치고 여름철 장마에 떠 내려온 폐유 드럼통을 수거하는 등 환경사고 예방에 앞장서며 진정한 해양수산직 공무원으로 회남면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대청호를 지키는 파수꾼으로 커다란 공헌을 했다는 게 주위 사람들의 평가다. 이 주무관은 "공무원으로서 당연히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과분한 수상을 하게됐다"며 "앞으로 더욱더 정진하라는 뜻으로 알고 국민들의 삶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환경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