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점등식은 최재형 군수를 비롯해 최부림 군의회의장, 윤경헌 보은군기독교연합회장, 신동운 천주교청주교구보은성당신부, 구왕회 보은문화원장,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성탄절을 앞두고 높이 8m, 폭 4m 규모의 성탄 트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군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행복한 연말을 기원하기 위한 소망을 담고 있다. 이 트리는 2023년 2월 5일까지 불을 밝히게 된다. 윤경현 보은군기독교연합회장은 "크리스마스의 기쁨과 따뜻한 마음을 군민들과 함께 나누고 트리와 함께 행복한 연말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