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군에 따르면 폐교가 된 속리산면 북암분교와 삼가분교를 리모델링한 두 캠핑장은 1만8725㎡ 규모로 지난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2년간 70억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북암 캠핑장은 야영장 35면, 관리사무실 1동, 화장실 및 샤워실 1동, 개수대 2동, 어린이놀이터 1곳 등을 갖추고 있다.
삼가 캠핑장은 야영장 28면, 관리사무실 1동, 화장실 및 샤워실 1동, 어린이놀이터 1곳, 물놀이터 등이 들어서 있다. 이들 두 체험관은 오는 27일부터 북암·삼가 농촌체험관(https://www.boeun.go.kr/samgacamp)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야영장 1면당 5000원이다. 군은 시범 운영 후 설문조사를 해서 문제점과 개선점을 보완하고 사용료·이용기준 등을 결정해 올 연말 전면 개장할 계획이다. 캠핑장 위치, 시설물, 출입 절차 등은 농촌체험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속리산휴양사업소(540-4461)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