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 부회장 김영구 목사(송죽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부활절 연합예배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열린 것으로 보은지역 목회자와 성도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어 예배는 보은교회 찬양팀의 찬양과 운경헌 목사(보은순복음교회)의 기도, 연합회장인 박명수 목사(원남교회)의 설교로 진행됐다. 박 목사는 '부활은 변화이다' 라는 설교를 통해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변화시키는 중대한 사건"이라며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알아야 삶이 변화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만나기전 우리는 영원한 멸망 가운데 떨어질 수밖에 없는 자였지만 예수님을 만난 후 미래가 달라졌다"며 "변화를 원한다면 마음의 문을 열어 놓고 능력을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말씀설교가 끝나자 최우중 목사(구인침례교회)가 열방을 위해, 류종오 목사(오병이어교회)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장성미 목사(은혜서원교회)는 보은지역을 위해 각각 참석자들과 함께 대표기도를 했다. 이어 예배는 보은교회 챔버팀의 찬송가 연주, 헌금 봉헌, 정영주 목사(생명수교회)의 봉헌기도 및 축도로 마무리 됐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