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식에는 같은 당 소속 노영민 충북도지사 후보, 박문희 충북도의장, 이재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부의장, 군의원 예비후보, 당원과 지지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김응선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는 축사를 통해 "김응선 후보는 학창 시절부터 4H활동 등 농업에 투신해 보은군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노력해 인물"이라며 "그동안 탄탄한 의정활동 등을 통해 내공을 기르며 보은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그려온 만큼 승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문희 충북도회 의장은 "보은군을 발전시키고 단합시킬 준비된 유능한 일꾼 김응선 예비후보가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김응선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보은군수 선거 출마는 혼자만의 꿈이 아닌 군민 여러분의 희망 가득한 꿈을 함께 만들어가는 도전이길 바란다"고 운을 띤 뒤, "학창시절과 농민단체 활동, 이향래 전 군수와의 인연" 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방자치는 주민이 주인으로 대접받아야 한다"며 "그동안 지방자치제가 제대로 자리 잡고 주민의 만족도를 충족하고 있는지 뒤 돌아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보은군의 최대 문제점은 특권과 반칙이 난무하는 불공정" 이라며 "(당선되면) 불공정을 확실하게 바로잡아 군민 모두가 공감하는 정의의 가치를 바로 세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농업발전을 근간으로 하는 관광과 경제, 민생을 우선시하는 생활정치, 군민모두가 공감하는 정의의 가치와 기회의 균등 보장 등을 5대 공약으로 제시했다. 5대 주요공약으로는 코로나 극복 새로운 도약 그리고 회복, 농민소득 책임지는 지역경제 활성화, 살기 좋은 우리 동네 명품도시, 맞춤형 복지도시 따뜻한 동행, 인재개발 육성 으뜸교육도시 등이다. 세부공약으로는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지원과 농업인 공익수당 확대, △노인 일자리 1000개 마련, △도시 재생 센터 설립, △농,축산 보조 비율 10% 상향, △대추 유통센터 건립, △가축 분뇨 공공 자원화 시설 건립, △공공 의료 확충, △장애인 콜택시 운영, △자연숲 놀이터 조성, △보육확대, 청소년 진로 및 역량 강화, △국제 어학원 운영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놓았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