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운영된 ‘꿈 ː 나르는 빨래방’은 이불, 매트 등 대형세탁물 처리가 어려운 관내 저소득 노인·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세탁편의를 제공하는 원스톱서비스다. 이 빨래방은 주3회 (월,수,금) 대형세탁물 세탁과 함께 사회복지사, 맞춤형 돌봄 서비스 생활지원사와 연계해 주2회(화,금) 수거 및 배달이 이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 1년간 360여 노인·장애인·조손가정이 1,000채의 세탁서비스 지원받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다. 박미선 관장은 "앞으로도 11개 읍·면을 정기적으로 순회해 보다 많은 취약계층들이 세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순회시에는 세탁 서비스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이동상담과 여가 프로그램 운영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