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전 국장은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 지향적인 안전하고 행복한 보은군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며 보은군수 출마 의지를 밝혔다. 그는 공약으로 "모든 농림축산업을 활력이 넘치고 역동적으로 사업할 수 있는 과학 영농기술을 보급하고 첨단 환경위생 시설과 농민들에 대한 지원 확대, 유통판매 구조 개선에 재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간 200만명의 관광객이 청정 보은을 찾는 것을 목표로 사회단체 워크숍, 행사 등을 유치하고 문화 예술인들의 창작활동과 공연행사를 위해 지원을 확대하는 등 다시 오고 싶은 전국의 명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현재 세심정 까지의 세조길을 복천암-비로산장-상환암-태실까지 연장하겠다"며 "'안전하고 정의로운 보은, 풍요롭게 잘사는 보은, 활력있고 행복한 보은'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삼승면 출생인 그는 보은농고, 한국방송통신대를 졸업하고 보은군 산업경제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보은군 정책자문단 부위원장, 국민의힘 충북도당 농림축산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