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꽃은 100년에 한번 보는 행운의 꽃이라고도 한다. 소나무 꽃은 줄기 밑 부분에서 먼저 수꽃이 피어나고 수꽃에서 송화 가루가 날리고 나면 그제 서야 가지 끝에서 자주빛 암꽃을 피운다. 또 아래 부분 노란색으로 옥수수 같이 생긴 것은 수 꽃으로 자웅동주(雌雄同株·한 나무에 암수 꽃이 함께 있는 것) 나무로 수정이 되면 2년 후에 솔방울이 맺힌다고 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