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진흥을 위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지원하는 행사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가무형문화재 낙화장으로 인정받은 김영조 장인의 낙화장 소개 및 시연, 작품전시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등에 따라 부득이하게 전시와 시연 위주로 진행되며, 관람객 역시 최소 인원만 입장시킬 예정이다. 낙화(烙畵)는 불에 달구어진 인두로 종이나 섬유, 나무, 가죽 등의 표면을 지져서 산수화, 화조화 등의 그림이나 문양 등을 표현하는 한국의 전통 예술이며, 이러한 기능을 가진 사람을 '낙화장'이라고 부른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재팀(043-540-3406)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