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북도의원 후보 공천, ARS여론조사로 결정
2021. 02.24(수) 16:11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오는 4.7 치러지는 충북도의원 보은선거구 재선거 공천을 책임당원 ARS여론조사로 결정키로 했다.

보은군 관내 국민의힘 책임당원은 4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ARS여론조사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실시된다.

국민의힘 공천을 받기위해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는 예비후보자는 박범출 전 보은군의회 의장과 원갑희 전 보은군의회 의원 등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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