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원 재선거 예비후보자들, 일제히 홍보현수막
2021. 02.10(수) 19:33

오는 4월 7일 충북도의원 선거를 다시 치르게 되는 보은선거구 예비후보자들이 설명절을 앞두고 보은읍 중앙사거리에 일제히 홍보 현수막을 내걸었다.(사진)

사상 처음으로 3번째 치르게 되는 이번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김기준 예비후보와 김창호 예비후보, 국민의 힘에서는 박범출, 원갑희 예비후보자가 본 선거에 앞서 치열한 물밑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무소속으로는 박경숙 예비후보가 세 번째 도전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재선거에 나서는 김창호 예비후보는 설명절이 지난 후 보은읍 이평리 행정사 사무실에 선거홍보용 현수막을 게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은읍 중앙사거리는 선거 때마다 출마 후보들이 선거사무실과 홍보현수막을 내거는 장소로 매번 인기를 누리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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