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보은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출품한 54개의 사료작물 중에서 생산성, 발효정도, 영양도, 외관평가를 거친 가운데 대운조사료법인이 최우수상에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전국 사료작물 품질경연대회는 지난 2008년부터 조사료 경영체의 생산 의욕을 고취하고 국산 조사료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해 매년 우수 법인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는 대회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보은군의 우수한 조사료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자급 조사료 품질 향상과 재배 면적을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