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의 날'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써 온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 소방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매년 11월 9일로 지정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 현장에서 땀 흘리는 소방공무원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의용소방대, 민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으로 최소한해 진행됐다. 수상자는 ▲대통령표창(소방령 이상철)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소방위 고근수, 회남의용소방대장 김진곤) ▲소방청장 표창(소방위 최정원, 소방교 최영석, 산외의용소방대장 구운서, 정이품송 관광농원 대표 정시헌) 등이다. 이 외에도 소방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44명에 대해 충북도지사, 충북도의장, 소방서장, 보은군수 표창이 전달됐다. 한종욱 서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주고 예방 활동에 힘써준 소방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방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