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국립공원 시민대학'은 '자연과의 공존'을 주제로 지난 8월 개강했으나, 코로나 사태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철저한 방역준수와 함께 현장위주의 수업으로 식물, 역사문화, 국립공원 명품마을 현장체험 등 강의를 실시해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이번 국립공원 시민대학은 외래식물 제거 활동과 함께 진행한 '국립공원 자원봉사의 이해' 강좌가 가장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참여자들에게 국립공원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속리산국립공원 사무소 강성민 과장은 "이번 국립공원 시민대학 수료생들이 이 과정을 통해 국립공원의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이웃과 공유하고 자연보전을 실천하는 환경리더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