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콘테스트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대전 KT인재개발원, 컨벤션센터, 호텔인터시티 등 행사장 3곳에서 분산 개최됐으며, 전국 2,106개 마을이 현장평가를 받았으며, 그 중 28개 마을이 선정돼 본선에 올랐다. 본선 경합을 통해 대통령상을 받은 구병마을을 정감록에 나오는 국내10승지지중 하나이며 천주교 멍에목 성지로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심성이 고은 순박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농촌마을로 가을엔 메밀꽃축제가 열리는 마을이다. 지난 2014년 시작한 이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방자치단체가 스스로 역량을 발휘해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행사로 알려져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