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8월부터 꾸준히 모아 온 땔감 54톤을 최근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34가구와 공공체육시설 등에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군은 땔감의 지원과정에서 독거노인 등의 편의를 위해 유압도끼로 나무를 쪼개어 땔감을 만들고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대상자의 집을 직접 찾아가 땔감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땔감나누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숲 가꾸기 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주민지원 사업을 발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진식 산림녹지과장은 "코로나 19로 전 국민이 어려운 시기에 사랑의 땔감나누기 운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어 뿌듯하고 이런 운동이 나눔문화 정착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